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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심리상담

무료심리상담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나서 상담사는 무료상담을 신청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연락처를 남길 테니 한번 전화를 해달라, 이메일로 사연을 남기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답장을 달라고도 한다. 의존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상담사로서 구조화도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상담하는 것도 무리이고어떤 상황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대답을 하는 것도 곤란하다. 자원봉사 좋아해서 집 고치기, 발마사지, 의료봉사 등에 참여해왔다.그러나 상담심리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는 직업이다.인터넷을 검색하면 무료상담실이 있는데 유료 상담실에 무료를 원하는 것은 무리다. 그래서 무료상담실을 찾아내었다. 경제적으로 여력이 없다면 무료 기관, 상담료가 저렴한 기관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방문상담의 경우는 기다려야 할 수.. 더보기
무료심리상담 -심리상담 해드릴게요. 라고 다가온다면, 다시 한번 확인하라. 오늘 어떤분이 이건 외부에 알려야 할 사항이라고 해서 글을 쓴다. 무료심리상담 말은 좋다. 아울러 원래 상담을 받으신다면 그 상담은 끊고 자기와 하자고 한단다. 만약 치과의사라면 저 치과의사니 당신 이를 봐드리겠습니다.제가 디자이너인데요. 제가 필요한 디자인 작업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한다면 신뢰가 가겠는가?그러나, 무료상담이라는 말에는 마음이 솔깃하다.상담을 받는다는 것 내 마음을 털어놓는 사람이 누구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듣는 건데 뭐, 특별한 훈련도 필요없을 것 같다. 몇 번 안 본 사람이 친밀감을 드러내면서 밥을 사거나 내가 아는 분이 기도를 잘하시는데 상담도 잘 받아주신다고 하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남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