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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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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고민해야할 일 직장을 다니다 보면 일이 지겨워질 때가 있습니다. 회사를 다녀야 할지 다른 일을 찾아야 할지 퇴사를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이들을 자주 만납니다. 퇴사하고 여행을 갔다 온다고 해도 결국 무언가를 시작하기는 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 의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홈페이지 마음달심리상담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더보기
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어떻게 사랑이 변해요.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이별의 상처가 생기면 새로운 사랑을 찾을 생각보다는 그 흔적을 따라 다닙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어떤 메세지가 남겨져 있지 않을까. 그 사람의 프로필 사진과 상태 메세지는 무슨 뜻일까. 이미 사랑의 불씨는 꺼져버렸는데, 어딘가에 남아 있을 것 같은 작은 불씨라도 찾고 싶은 심정이겠지요. 당신이 그의 짝이었다는 생각은 그저 착각이니 좋은 것만 기억하는 것도 문제다. 다음에 그를 생각할 때 나쁜 기억도 떠올려 봐라. 과거에 집착해서 발자취를 따라다니기보다는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이별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비슷한 사람을 만나 비슷한 이별을 하고 상처를 받는 패턴이 뫼비우스처럼 반복할 테니, 이별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시길 바랍.. 더보기
임상심리전문가 되기 심리학회에서 공신력 있는 자격증 중 임상심리전문가 자격증을 설명하고자 한다. 임상심리전문가가 되려면,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과를 나온 사람들이 많다. 간혹은 상담 전공자가 있기는 한데 드물다. 임상심리전문가가 되려면 필수 수련기관 1년을 거쳐야 한다. 필수 수련기관에 들어가기가 무척이나 어려워서 재수를 하는 경우도 있고, 무급도 감수한다. 대부분의 수련기관은 병원이지만, 대학 내 상담센터나 임상심리전문가가 하는 사설 상담센터도 있다. 물론 시험을 보고 면접을 본다. 임상심리전문가 시험을 거쳐서 수련생 면접을 본 적이 있는데 면접을 보러 온 학생들의 절실한 눈빛이 보여서 모두 다 합격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아는 임상심리전문가 중에 중대, 고대, 연대 졸업한 선생님들이 있다. 병원 수련을 거치.. 더보기
[마음달의심리치료극장]강박증 https://brunch.co.kr/@maumdal/194 08화 강박증, 말할 수 없는 비밀로 힘듭니다.마음달 심리상담 | 어느 날 오후 회사의 남직원들이 술렁대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 화면에 모여서 그들을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여자 가수에 대한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사생활은 그녀의 것인데 사적인 동영상을 유출하게 만든 그의 잘못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남자는 사라지고 간음한 여인만 예수 앞에 끌려온 것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돌덩이는 유명한 가수인brunch.co.kr강박행동의 핵심문제에 극심한 불안이 숨어있습니다. 강박행동을 치료하는데 목표를 두지 않습니다. 상담실에서 억눌러 있던 감정들을 이야기합니다. 힘든 일을 잊으라고 하는 것만큼 무책임한 말은 없습니다. 당사자에게는.. 더보기
[마음달처방전]열등감으로 힘듭니다. 아들러 학파에서는 인간의 정신발달은 6세 때부터 가상의 자기상이라는 이상적인 목표를 형성한다고 합니다. 프로이드는 인간의 발달형성이 초기에 이미 이루어진다고 보는 반면, 아들러 학파는 인간의 삶 전체를 아울러 총체적, 전체적으로 이루어지는 목표지향적이고 의식적인 인간관을 주장합니다. 인간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있어 ‘열등감’이라는 핵심개념을 내세우는데 이 열등감은 상대적인 것이 아닌 부적인 자아를 정적인 자아로, 낮은 자기에서 높은 자기에로의 극복을 의미하며 이 열등감 극복을 하는 과정에서 인간은 성숙,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열등감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 열등감을 극복하는 과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브런치의 제 글입니다.https://brunch.co.kr/@maumdal/84 copy.. 더보기
무료심리상담 -심리상담 해드릴게요. 라고 다가온다면, 다시 한번 확인하라. 오늘 어떤분이 이건 외부에 알려야 할 사항이라고 해서 글을 쓴다. 무료심리상담 말은 좋다. 아울러 원래 상담을 받으신다면 그 상담은 끊고 자기와 하자고 한단다. 만약 치과의사라면 저 치과의사니 당신 이를 봐드리겠습니다.제가 디자이너인데요. 제가 필요한 디자인 작업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한다면 신뢰가 가겠는가?그러나, 무료상담이라는 말에는 마음이 솔깃하다.상담을 받는다는 것 내 마음을 털어놓는 사람이 누구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듣는 건데 뭐, 특별한 훈련도 필요없을 것 같다. 몇 번 안 본 사람이 친밀감을 드러내면서 밥을 사거나 내가 아는 분이 기도를 잘하시는데 상담도 잘 받아주신다고 하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남의 .. 더보기
자녀양육법 부모들이 상담실로 아이를 데리고 올 때는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써서 자녀를 고쳐보려고 노력하다가 지쳐서 오게 됩니다. 오늘 한 번만 어쩔 수 없이 왔다며 즉각적인 답을 요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녀의 양육법을 알고 바로 실천하면 자녀가 달라질 것이라는 마술적인 사고를 갖고 오는 것이지요. 성급하게 해답을 찾는다 해도 실천하는 것이 힘들고 아이들이 부모가 원하는 만큼 변하지도 않습니다. 전 적어도 6개월, 스무 번 정도의 상담기간을 두고 부모 상담을 병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부모들은 실망을 하고 빠르게 해결할 다른 방법은 없는지 다시 물어보십니다. 방법은 알고 싶지만 부모 스스로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힘겹다고 합니다. 한 번은 어머니의 극도의 분노표현으로 자녀의 우울증이 심각해졌음에도, 어머니.. 더보기